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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변혁 위해 잊지 말아야 할 세 가지를 알려주는 책

by 문예출판사 2019.11.06





















▶ 저자 알랭 바디우
1937년 모로코에서 태어난 알랭 바디우는 프랑스의 철학자이자 정치 활동가이다. 파리 고등사범학교 출신으로 젊은 시절에는 사르트르주의자였으며 이후 루이 알튀세르의 제자가 되어 그의 작업에 참여했다. 1968년 5월 혁명 이후 확고한 마오주의 노선을 취하면서 알튀세르와 결별했고, 1970년대 내내 마오주의 운동에 투신했다. 이후 프랑스에서 마오주의 운동이 쇠락하자 다른 정치적·철학적 대안을 찾고자 노력했다. 이러한 고민의 결과를 담은 책이 바로 1988년 출간한 《존재와 사건》이다. 바디우는 2000년 이후 중요한 정치적 사안에 대해 신자유주의 정치를 신랄하게 비판하는 한편, ‘당 없는 정치’를 주창하며 의회민주주의에 대한 가장 근본적인 비판을 수행하고 있다. 파리 8대학에서 철학과 교수를 지냈으며, 1999년부터 파리 고등사범학교 교수로 활동하면서 2002년 국제프랑스현대철학연구센터를 창설했다. 현재는 스위스 자스페에 위치한 유럽 대학원의 르네 데카르트 석좌교수로 있다.
《주체의 이론》 《존재와 사건》 《세계의 논리》 《행복의 형이상학》 《정치는 사유될 수 있는가》 《메타정치론》 《일시적 존재론》 《사도 바울》 등이 국내에 번역 출간되었다.

▶ 역자 서용순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2005년 파리 8대학교에서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세종대 초빙교수, 영남대 연구교수를 거쳐 지금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종합학부, 성균관대학교 비교문화협동과정 외래교수로 학생들과 함께 프랑스 현대철학과 현대의 정치, 문화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철학을 위한 선언》(알랭 바디우 저, 도서출판 길, 2010), 《베케트에 대하여》(공역, 알랭 바디우 저, 민음사, 2013), 《투사를 위한 철학》(알랭 바디우 저, 오월의봄, 2013), 《인민이란 무엇인가》(알랭 바디우 외 저, 공역, 현실문화, 2014), 《철학과 사건》(알랭 바디우, 파티앵 타르비 저, 오월의 봄, 2015)를 번역했고, 〈바디우 철학에서의 존재, 진리, 주체: 《존재와 사건》을 중심으로〉(《철학논집》 제27집,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2011), 〈예술의 모더니티와 바디우의 비미학적 사유〉(《미학・예술학 연구》 제38집, 한국미학예술학회, 2013), 《레비나스 철학의 맥락들》(공저, 그린비, 2017) 등 다수의 논문과 책을 집필했다.

▶ 경향신문 서평
"새로운 변화를 바라는 사람들에게 강한 울림을 이끌어낸다."
읽기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10182106005&code=960205#csidxcdd37bac9266977ba97c24078d43c64

▶ 아시아경제 서평
"反부패 용기가 필요할 때, 읽어볼 책"
읽기 : https://view.asiae.co.kr/article/2019101809592382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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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역은 옳다

알랭 바디우 |문예출판사

2019.10.18

빈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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